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3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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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우리는 노인(老人)인가 청춘(靑春)인가 (영상글 첨부)

♥ 우리는 노인(老人)인가 청춘(靑春)인가 ♥ 나이를 막론하고 생각에 따라서 우리는 젊은이도 될수 있고 노인도 될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나의 성실과 노력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고 일 하면 우리는 언제나 청춘입니다. 그러나 그렇치 않으면 우리는 노인입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노력하면 우리는 언제나 청춘입니다 그러나 공상만 일 삼는다면 우리는 노인입니다. 일과 생활속에서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면 우리는 언제나 청춘입니다. 그러나 아름다움에 관힘이 없다면 우리는 노인입니다 친구를 찾는다면 우리는 언제나 청춘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에서 무엇이 뜻대로 안될때 건전한 인생관 까지 포기한다면 노인인 것 입니다 항상 새로운 삶의 활력을 찾는다면 우리는 언제나 청춘입니다 예전부터 가졌던 편견에 사로잡혀 있..

23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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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가장 가깝고도 먼 존재(제2944호 | 2021.11.23.화)

2944호 | 2021.11.23 가장 가깝고도 먼 존재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존재는 누구일까요? 가족이나 친구를 떠올릴 수도 있지만 그들보다 더 가까운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타인을 아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려운 것이 자기 자신을 아는 것입니다. 보고, 듣고, 느끼는 우리의 모든 감각이 늘 바깥을 향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내 안에 있는 본래의 나를 만날 수 있을까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입니다. 마음을 담아 자신의 이름을 불러보세요.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나를 부를 때, 느낌이 달라집니다. 자신이 더 귀하게 느껴집니다. 거울 속의 나를 향해 이름을 불러주면서 스스로에게 용기와 힘을 주세요. 그렇게 자신을 축복해주세요. 진..

23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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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어려울수록 초심으로 돌아가자(21.11.23.화)

어려울수록 초심으로 돌아가자 어느 날 시골 마을을 지나던 왕이 날이 어두워지자 한 목동의 집에서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왕의 눈에 비친 목동의 모습은 욕심이 없고 성실하고 평화로운 것이 평소 자신의 신하들에게는 전혀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젊은 목동의 그런 모습에 끌린 왕은 목동을 나라의 관리로 등용했습니다. 그는 관리로 등용된 후에도 청빈한 생활과 정직성 그리고 양 떼를 잘 이끌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왕을 잘 보필하였습니다. 왕은 마침내 그를 재상에까지 임명하였습니다. 재상은 능력도 중요하지만, 청빈한 마음까지 갖추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에서 나온 결정이었습니다. 그러자 다른 신하들이 그를 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일개 목동이 나라의 관리가 된 것도 모자라 재상까..

댓글 따뜻한 하루 2021. 11. 23.

23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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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들려면 (21.11.23 .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들려면 이야기는 철학과 상반되는 가설에서 기원한다. "달리지 못하는 말이 있다면?", "절대 죽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이야기는 정의(定義)를 거스르며, 실재하거나 상상 속에 있는 '예외'를 수집한다.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유통되는 근본적인 까닭은 그것이 예외이기 때문이다. 괴상하고 유별나고 흔치 않고 이치에 어긋나는 것. 이것이 바로 이야기의 기본 정신이다. - 양자오의《이야기하는 법》중에서 - * 이야기의 시작은 점(點)입니다. 유별난 경험의 점, 기이한 상상의 점, 엉뚱하고 기발한 물음의 점... 그 점들이 연결되어 선(線)이 되는 순간,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문제는 '재미'입니다. 이야기가 재미있으려면 예외의 점들이 필요합니다. 이전까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예외의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