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8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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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이 되라/조미하(영상글 첨부)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이 되라/조미하♥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다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고 어울린단 얘기다 어느 모임에 가면 유난히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에 마음까지 상쾌한 만남이 있다 좋은 얘기들이 넘치고 서로 위로하며 칭찬과 격려가 함께한다 잘 해낼 줄 알았어 역시 대단해 우리 친구 최고야 조금만 더 힘내자 그런 만남을 하고 집으로 오는 길은 공허함도, 시간을 낭비했다는 속상함도 없다 좋은 기운 주는 사람을 만나라 날마다 습관적으로 힘들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는 사람은 분위기만 흐린다 혹시 내가 그런 사람이라면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습관을 들여라 사람들은 밝고 좋은 에너지를 갖은 사람을 좋아한다 사람마다 고민을 안고 살고 힘든 일이 있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것은 긍정의 힘이다 모든 건 마음먹기 나름 아닌..

18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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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내게 좋은 인연이 되어준 사람(영상글 첨부)

♥ 내게 좋은 인연이 되어준 사람 ♥ 새월은 흘러흘러 벌써 새해가 되었네요 내게 좋은 인연이 되어준 당신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지난날들의 힘들었던 일 좋았던 일,슬펐던 일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그래도 불빛처럼 항상 밝게 미소로, 행복으로 여러가지로 인연이 되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인연은 참 소중합니다. 좋은 인연,나쁜 인연으로 내게 다가온 사람들... 이 모든 것 또한 제 스스로가 감당해야 할 삶의 무게였음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또한 나 혼자 오해하고 미워했던 인연들 새해에는 다 풀고 싶네요. 제게 늘 용기와 행복을 준 사람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영상으로 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수많은 인연 중에서 나와 인연이 되어준 그대~!! 고맙고 감사합니다..

18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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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22.01.18.화)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 중국 철학자인 노자가 제자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연약한 것이 강한 것보다 낫다.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게 얌체같이 똑똑한 사람보다 더 현명하다." 그러자 한 제자가 사람들은 모두 연약한 것보다는 강한 것을 좋아한다며 노자의 말에 의문을 제기하자 노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센 바람이 불 때 큰 나무는 뿌리째 뽑히지만, 연약한 갈대는 휘어질지언정 부러지지 않는다."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이 똑똑한 사람보다 낫다는 말씀은 잘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제자의 물음에 노자는 다시 대답했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남들의 미움을 받기 쉬우나,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은 남들이 모두 좋아하기 때문이다." 부드러움은 단단함을 이깁니다.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명..

18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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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아름다운' 넘어짐(22.01.18.화)

'아름다운' 넘어짐 아기들의 넘어짐은 대부분 '좋은' 넘어짐이다. 아기의 신체는 구조적으로 바닥에 엎어지는 데 적합하다. 애돌프는 이렇게 설명했다. "아기의 근육은 부드럽고 살은 통통해요. 아기의 몸은 탄력적이고 부드럽죠." 아기들의 몸에는 최신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물리적 충격을 줄이기 위한 충격 흡수 공간과 에어백이 있다. 애돌프는 이렇게도 말했다. "아기들이 넘어지는 아주 아름다운 장면을 영상으로 담아놨어요. 아기들은 정말 최면에 걸린 것 같아요. 아기들이 넘어지는 장면은 마치 잎사귀가 우아하게 떨어지는 모습 같거든요." - 톰 밴더빌트의《일단 해보기의 기술》중에서 - * 아무려면 넘어지는 것이 좋을 까닭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아기들에게 넘어짐은 일상입니다. 좋고 나쁘고를 떠나 넘어지면서 자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