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30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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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 (영상글 첨부)

♥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 가진 것이 부족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치 한 조각으로 밥을 맛있게 먹고 누더기 옷 한벌인데도 입으면 빛이 나고 낡은 시집 한 권을 가졌을 뿐이지만 위대한 영혼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마음에서 생겨납니다. 행복을 쫓는 자는 결코 행복을 잡을 수 없으며 생활에 충실하고 성실한 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가진 것 없이 행복해지는 방법 그건 참 간단합니다. 행복을 찾기 위해 소매를 걷지 말고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속 허욕을 버린다면 그만큼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은 커집니다. -- 중에서-- (4)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 - YouTube

30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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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및기타 전월세신고제(주택임대차신고제), 6월1일부터 의무시행

임대차 3법의 마지막 완성인 전월세신고제(주택임대차신고제)가 시행되었다. 2021년 6월 1일 자로 시행되어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유예기간이 끝나 간다. 2022년 6월 1일이 되면 이제 의무사항이 되고 미신고 시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 오늘은 전월세신고제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 신고 대상 2021년 6월 1일 이후부터 보증금 6천만원을 초과하거나 월세가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임대차 계약을 하게 되는 자는 주택임대차 신고를 해야 한다. 신규로 시행되는 제도로 유예기간은 1년이고, 2022년 6월 1일부터는 의무 시행된다. 우선 제도가 시행된 2021년 6월 1일부터의 모든 임대차 계약은 전월세 신고제 대상입니다. 월세 신고제는 수도권과 광역시, 세종시, 각 도 시 등이 적용..

댓글 경제및기타 2022. 4. 30.

30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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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영상글 첨부)

♥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누구나 살면서 어느날 문득 가슴 한쪽이 베인것 같은 통증을 느낄만치 낯선 그리움 한조각 간직하고 있지 않는 사람 어디 있을까 ? 단지 한편의 예쁜 시와 감미로운 음악으로 허기진 마음 채우고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그사람의 어깨에 기대어 참고 또 참았던 뜨거운 눈물 펑펑 쏟아내고 싶을만치 보고 싶은 한 사람 없는 이 어디 있을까? 단지 잊은 척 속 마음 감추고 애써 웃고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생각만으로도 목이 메어 숨이 턱 하고 멎어 버릴 만치 오랜 세월 눈물로 씻어도 씻겨지지 않는 슬픔 한 조각 없는 사람 어디 있을까? 단지 세월이라는 이름으로 덧입혀져 슬픔조차도 희미해져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순간에 목..

30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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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좌절을 딛고 일어서다(22.04.30.토)

좌절을 딛고 일어서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국방부 장관이었던 뉴턴 베이커가 한 야전병원을 방문했을 때 심각한 상처를 입은 병사를 만났습니다. 그는 두 다리와 팔 하나, 그리고 한쪽 눈까지 실명한 상태였습니다. 베이커는 안타까운 마음에 한참을 머물며 그를 지켜봤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베이커는 다시 그 병동을 들렀습니다. 그러나 그 병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병사를 간호하던 간호사와 결혼하여 고국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몇 년 후 베이커는 장관직을 퇴임하고 존스홉킨스대학교의 이사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해 박사 학위 수여식 때 베이커는 깜짝 놀랐습니다. 크게 다쳤던 그 병사가 휠체어를 타고 박사학위를 받으러 단상으로 올라온 것이었습니다. 반가움과 놀라움으로 베이커는 그 병사..

30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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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진정으로 치료해야 할 상처들(22.04.30.토)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송미령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진정으로 치료해야 할 상처들 병에 걸려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면, 우리는 주변을 둘러보고 우리가 치료해야 할 정말로 중요한 상처가 무엇인가를 깨닫게 된다. 상처 입은 관계, 우리의 신앙에 뚫린 구멍, 깊이 감춰진 두려움이라는 종양, 서서히 무너져 가는 창조주에 대한 믿음,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 냉정한 마음 등이 우리가 진정으로 치료해야 할 상처들이다. - 말로 모건의《무탄트 메시지》중에서 - * 우리가 진정으로 살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양한 형태로 세상은 우리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때로는 그것들이 아픔으로 상처로 화살로 다가오며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갈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그것을 품어 안을..

29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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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나를 찾아가는 마음의 법칙/글 이동연(영상글 첨부)

♥나를 찾아가는 마음의 법칙/글 이동연♥ 우리는 매일매일 풀어야 할 삶의 숙제들을 떠 안고 살아간다... ​ 숙제를 두려워하면 성적이 안오르는 것처럼 삶의 퍼즐을 두려워하거나 짜증내면 인생은 더 고달프다... ​ 현실의 퍼즐을 보고 미리 겁을 내거나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그 해답을 찾는 인생은 퍼즐이다.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의 최악의 결과를 속단하지 말고 최선의 결과를 생각하라... ​ 퍼즐에는 이미 해답이 있으며 그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자신에게 말하라 https://www.youtube.com/watch?v=jE6xaa9VYr0

29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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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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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희망까지 빼앗지 못한다(22.04.29.금)

희망까지 빼앗지 못한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자전거 택시 기사로 일하는 산 마오. 그는 17살 때 오른쪽 다리를 잃게 됐습니다. 캄보디아 전역에 매설된 수백만 개 지뢰 가운데 하나가 그의 다리를 삼켜버린 것입니다. 다리를 잃은 후 그는 생계를 이어가던 농장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좌절보다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매년 열리는 '앙코르 와트 국제 장애인 마라톤'에 참여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비록 다리는 잃었어도 가슴속에 남은 희망을 붙들고 의족을 착용한 다리로 강도 높은 훈련을 견뎌냈습니다. 그 결과, 산 마오는 하얀 이를 드러내고 환하게 웃으며 시상식 단상의 제일 높은 곳에 섰습니다. 이로 인해 사회적으로 과소평가받고 멸시당했던 이들에게 그리고 장애를 갖고 좌절하고 있는 장애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