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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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영상글 첨부)

♥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문득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간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저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

1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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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님의 글 있는 그대로가 좋다 / 법정스님 (영상글 첨부)

♥ 있는 그대로가 좋다 / 법정스님 ♥ 누구나 바라는 그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행복은 밖에서 오지 않는다. 행복은 우리들 마음 속에서 우러난다. 오늘 내가 겪는 불행이나 불운을 누구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남을 원망하는 그 마음 자체가 곧 불행이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서 갖다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만들어간다.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세상은 우리 생각과 행위가 만들어낸 결과다. 그래서 우리 마음이 천당도 만들고 지옥도 만든다는 것이다 .사람은 순간순간 그가 지닌 생각대로 되어 간다. 이것이 업(카르마)의 흐름이요, 그 법칙이다. 사람에게는 그 자신만이 지니고 있는 특성이 있다. 그것은 우주가 그에게 준 선물이며 그 자신의 보물이다 .그 특성을 마음껏 발휘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긍정적인 사고가..

1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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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당신에게 주고 싶은 마음 (영상글 첨부)

♥ 당신에게 주고 싶은 마음 ♥ 당신의 예의바른 말투에 두손 모아 기도해 주는 기도의 마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삶이 평탄하게 굴곡없는 인생길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당신의 인사성 밝은 미소에 나의 따뜻한 손을 내어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과 함께 삶의 길 동무가 되어 외로움 없는 꽃길을 걸어갈 수 있게 쓸데없는 나의 넉두리에도 좀처럼 화를 내지 않고 묵묵히 들어주는 당신의 너그러운 마음에 살아온 모든 시간을 한데 모아 재미있는 이야기 책을 맍들어 즐겁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나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나의 개성과 의견을존중해주는 당신의 자상한 배려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달이 흐르고 또 흐르더라도 당신의 인생길을 아름답게 수놓아주고 싶습니다 밝은 봄 햇살 같이 희망과 격려의 멧세지를 한결같이 담아 주는 당..

1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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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누구를 가장 사랑하나요?(보낸날짜 : 22.05.16.월)

누구를 가장 사랑하나요? 자녀 셋을 홀로 키우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자기 집에 온 지인이 조용히 물었습니다. "자녀 셋 중 누구를 가장 사랑하나요?" 그러자 여인이 웃으며 지인에게 대답했습니다. "막내가 잠시 아팠을 때, 그때는 막내를 가장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둘째가 가출해서 방황했을 때, 그때는 둘째를 가장 사랑했고요. 마지막으로 큰 아이가 학교 성적과 이성 문제로 힘들어했을 때, 그때는 큰아이를 가장 사랑했답니다." 이것이 바로 부모의 사랑입니다. 부모는 항상 자녀와 고통을 함께 나눕니다. 자녀가 고통스러워할 때 그것을 사랑으로 끌어안는 사람이 바로 부모입니다.

1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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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프렌치 키스 ( 보낸날짜 : 22.05.16 .월)

프렌치 키스 한 점 그늘도 없는 사랑의 절정 엿보는 줄도 모르고 삼매경이군 21세기 한 쌍의 프렌치 키스 머물 수 없는 순간 분홍 잠에 안기는 나비의 꿈 꽃처럼 미소가 번지네 잊지 마 청춘이여 - 김계영의 시집《흰 공작새 무희가 되다》에 실린 시 전문 - * 프렌치 키스. 혀가 엉키는 진한 입맞춤입니다. 그 선명한 첫 프렌치 키스의 기억은 일생을 갑니다. 결코 잊을 수 없는 사랑의 절정입니다. 그늘도 근심도 없고, 누가 보든 말든 몰입하던 그 순간을 되살리면, 지나간 청춘이 한 걸음에 미소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