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9 2022년 05월

19

마음의 비타민 글[1]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영상글 첨부)

♥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많을 겁니다. 말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다는 거 아세요? 짧은 세상 살다 가는데 좋은 말만 하며 살아간다면 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모두 가슴에 넘쳐나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놓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상처 주는 말보다는 위로를 구하는 말이 비난 보다는 격려의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한답니다. 마크 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 고 했습니다.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서로의 격려와 칭찬과 긍정..

19 2022년 05월

19

마음의 비타민 글[1] 당신이 고맙습니다.(영상글 첨부)

♥ 당신이 고맙습니다.♥ 손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응원한다고 삶이 힘든 건 아니지만 힘 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일으켜 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목마르다고 당장 숨 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물병 챙겨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 안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 중에서-- (5) #당신이 고맙습니다 - YouTube

19 2022년 05월

19

따뜻한 하루 성실함으로 자신을 평가하라(22.05.19.목)

) 성실함으로 자신을 평가하라 한 부자가 하인과 함께 여행할 때였습니다. 어느 날 흙이 묻은 신발이 다음날에도 여전히 더러워져 있자 하인을 불러 앞으로는 신발을 닦아 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인은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어차피 신발을 닦아 봤자 또 나들이하게 되면 다시 더러워질 게 아니냐는 것이었습니다. 부자는 하인의 말에 아무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자는 식당 주인에게 1인분의 식사만 주문했습니다. 하인은 당황해하며 주인님을 모시고 다니려면 자기도 식사를 해야 한다며 배가 무척 고픈 시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인은 그런 하인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저녁은 먹어 뭣하나? 내일이면 다시 배가 고파질 텐데..." 흔히 등산하러 다니는 ..

19 2022년 05월

19

고도원의 아침편지 사람은 사람을 통해서 때를 만난다 (22.05.19.목)

사람은 사람을 통해서 때를 만난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모든 인생은 태어나고 성장하고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결국은 죽음에 이른다. 그러나 같은 시간을 살아간다고 해서 누구나 똑같은 모습의 삶을 사는 것은 아니다. 주어진 시간과 선택된 공간을 어떻게 조화시키고 타인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느냐에 따라 인생의 모습은 갖가지로 달라진다. - 서대원의《주역강의》중에서 - * 사람에게도 누구에게나 반드시 때가 있습니다. 물론 그냥 주어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준비된 사람에게 예비된 것처럼 다가오는 것입니다. 주어진 시간과 공간 속에서 준비해야 할 때를 놓치지 않아야 자기 때를 만날 수 있습니다. 준비 과정에 타인과의 관계도 중요합니다. 사람은 사람을 통해서 때를 만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