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1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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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지금을 즐겨라 / 조미하 (영상글 첨부)

♥ 지금을 즐겨라 / 조미하♥ 행복은 내일부터 아니 지금을 즐겨라 미루지 마라 그날그날 행복을 외면하지 마라 살만하니 떠나는 게 인생이더라 고생고생해서 집장만 하고 얘들 키우고 이제 한숨 돌리며 여행하며 살라 했는데 미뤄왔던 취미생활도 여행도 모두 물거품 이더라 건강이 좋지 않아 아무것도 못하고 세상에서 제일 비싼 병원 침대 신세더라 오늘 지금 이 중요한 시간을 최대한 즐기며 살아라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살아라 눈을 뜨고 하루를 맞이하는 일 두발로 가고 싶은 곳 맘껏 갈 수 있는 일 맛있는 거 실컷 먹을 수 있는 일 감사한 일 투성이된 감동의 연속이다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 (16) 지금을 즐겨라 - YouTube

01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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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세상은 고난의 극복으로도 가득하다(22.06.01 .수)

세상은 고난의 극복으로도 가득하다 130권에 달하는 방대한 대 저서 '사기(史記)'가 완성되기까지 극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대 명장인 이능은 흉노족을 상대로 전투를 벌였는데 그만 흉노족의 포로가 돼버립니다. 이때 신하들은 왕에게 아첨하기 바빠 이구동성으로 이능의 잘못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보다 못한 사마천이 이능을 변호하였다가 정치범으로 몰려 신체의 일부가 잘리는 형을 받았습니다. 비참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죽으려 했지만 한 가지 중요한 일을 끝내지 못했다는 생각에 견뎌냈다고 합니다. 그렇게 죽을 결심을 바꿔 완성한 저서가 바로 고대 중국에서 가장 위대한 역사서인 '사기'입니다. 비슷한 이야기로 춘추전국시대 '손자병법'을 쓴 '손무'의 후손인 '손빈'은 죽마고우 '방연'의 음해로 두 다리가 ..

01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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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나무 명상(22.06.01 .수)

나무 명상 나무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시를 썼는가 그러니 더 이상 무슨 시를 덧붙이겠는가 다만, 몇 달 동안 사람을 껴안은 적 없어 오늘 아침 소나무를 껴안는다 - 류시화의 시집《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에 실린 시〈나무〉전문 - * 옹달샘에 '나무 명상'이 있습니다. '내 영혼의 나무'를 한 그루 정해 조용히 눈을 감고 껴안으며 나무가 하는 말을 듣습니다. "힘들면 또 와. 언제나 이 자리에 서 있을게. 비바람이 불고 폭풍이 몰아닥쳐도 이 자리에서 너를 기다릴게. 힘들면 또 와."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01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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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택스티콘 댓글 이모티콘,텍스티콘 문자댓글 모음(150) [1-132]

♥이모티콘,텍스티콘 문자댓글 모음(150) [1-132]♥ 6/1(수) 현재의 삶에 만족을 하는 것이 행복이다. 주어진 인생을 웃음으로 사는 것이 행복이다. 가볍고 편안한 마음이 행복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하고사랑하는 정겨운남녀 친구 님~!!!愛 빵긋~!!! ♣행운을 빕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오늘도 고운 미소 가득 지을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함께 행복한 웃음의 하루 보내세요~乃 오늘(6.1)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 선거일입니다.지역발전을 위해서 능력있고 참신한 분께 투표하셨는지요? .*"""*..*"""*. * "_▒▒▒_ *유월의 첫날 수요일 * . (*^ㅡ^)/ '좋은 날만 있으시구요... ˚(。...

01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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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지고싶은 날이 있습니다/도종환 (영상글 첨부) ​

♥ 지고싶은 날이 있습니다//도종환♥ ​ 음악이 너무 가슴에 사무쳐 볼륨을 최대한 높여 놓고 그 음악에 무릎을 꿇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내 영혼의 깃발위에 백기를 달아 노래 앞에 투항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음악에 항복을 하고 처분만 기다리고 싶은 그런 저녁이 있습니다. 지고싶은 날이 있습니다. 어떻게든 지지 않으려고너 무 발버둥치며 살아 왔습니다. 너무 긴장하며 살아왔습니다. 지는 날도 있어야 합니다. 비굴하지 않게 살아야 하지만 너무 지지 않으려고만 하다보니 사랑하는 사람 가까운 사람 제피붙이 한테도 지지 않으려고 하며 삽니다. 지면 좀 어떻습니까? 사람 사는 일이 이겼다 졌다 하면서 사는건데 절대로 지면 안된다는 강박이 우리를 붙들고 있는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 강박에서 나를 풀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