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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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당신이 있어야 행복하다 / 내가 미루나무 라면 (영상글 첨부)

♥당신이 있어야 행복하다.♥ 당신 없이 밝은 해를 볼 수는 있지만 따스함을 가슴에 넣을 수가 없고 저녁노을을 볼 수는 있지만 노을빛을 아름답게 담을 수가 없습니다 당신 없이 밥을 먹을 수는 있지만 맛있게 먹을 수가 없고 잠을 잘 수는 있지만 깊은 잠을 푹 잘 수가 없습니다 당신 없이 대형마트 쇼핑은 할 수 있지만 즐거운 쇼핑을 할 수 없고 드라이브를 할 수는 있지만 가벼운 마음이 될 수가 없습니다 당신 없이 커피숍을 찾아갈 수는 있지만 향긋한 커피를 마실 수가 없고 휴식을 취할 수는 있지만 편안하게 쉴 수가 없습니다 당신 없이 길을 걸을 수는 있지만 즐겁게 걸을 수가 없고 가을 단풍을 구경할 수는 있지만 아름다운 가을을 가슴에 담을 수가 없습니다 당신 없이 겨울을 넘길 수는 있지만 따뜻하게 넘길 수가 없..

15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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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당신은 소중한 사람 / 당신 곁에 소중한 사람(영상글 첨부)

♥ 당신은 소중한 사람 ♥ 당신은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먼발치에서 바라볼 수 있는 것으로도 마음에 안정을 주며 흐뭇한 표정을 짓게 하고 해맑은 미소 지으며 편안하게 시간이 흘러갑니다 어떤 사람은 마음을 힘들고 고통스럽게 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마음을 편안하게 삶을 더 윤택하게 하기도 하지만 당신은 마음을 치료하는 특별한 재주가 있는 것 같이 마음을 편안하게 안정시켜 줍니다 당신은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아늑하고 편안한 침실처럼 힘든 몸과 마음을 녹이는 공간을 만들어 깊은 잠을 자게도 하지만 잔잔한 호수에 태풍이 몰아 쳐도 파문을 일으키지 않을 것 같이 부드럽게 잔잔한 웃음을 줍니다 당신은 꾸미지 않아도 당신에게서 풍기는 인간미에 이미 고상함..

14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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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가을이 주는 행복 / 내 행복 수첩 (영상글 첨부)

♥ 가을이 주는 행복 ♥ 어젯밤엔 설익은 밤 알 만한 꿈을 품고 꿈길을 열게 해 주더니 이 른 아침잠에서 깨어보니 머리맡에 탐스럽게 익은 밤 하나 착하게 웃고 있네 하루를 시작하는 모닝커피 한 잔의 작은 일에도 말없이 웃음을 넣어 주는 다정한 가을 가냘프게 흔들리는 나뭇가지도 덩달아 예쁜 미소 던져 주는 기분 좋은 아침이다 생각만 해도 가슴에 기쁨이 먼저 차 오르고 행복이 먼저 마음을 간지럽히는 가을 연인이 아닌데도 연인처럼 다정하게 느껴져서 챙겨주고 싶고 안아 주고 싶고 하루 종일 같이 있고 싶어 지고 나를 바라보는 순수하고 진실한 눈빛은 착한 마음씨의 친구처럼 정겹다 가을 사랑에 가을 덕분에 웃음이 차고 넘치는 행복한 아침 가을 그대 만난 세상 참 좋다 . . ♥ 내 행복 수첩 ♥ 오늘의 행복 수첩에..

01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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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당신을 조용히 사랑하겠습니다 / 당신은 귀한 존재(영상글 첨부)

♥ 당신을 조용히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이 미소 지을 때 나도 조용히 미소가 지어지듯 내게 보여준 미소처럼 당신을 조용히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이 슬플 때 나도 슬프듯 토닥여 줄줄 아는 마음으로 당신을 조용히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궁금해한다면 자상함으로 차근차근 이해시켜주고 당신이 눈에 보이는 겉모습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속 마음까지 보듬어 주며 당신을 조용히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에게 뱉은 말은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일관성 있는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하고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말속에서 꽃이 피어 날 수 있게 당신에게 정감 어린 사랑의 말을 하며 당신을 조용히 사랑하겠습니다 바라보는 시각과 마음결 따라 당신의 마음이 움직일 지라도 그 움직임의 그대로를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당신의 작은 것에서 기쁨을 찾고 ..

29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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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우리 처음처럼 사랑해요/그리움도 친구되면(영상글 첨부)

♥ 우리 처음처럼 사랑해요 ♥ 우리 처음 알게 되었을 때 곁에 있어 주는 것 만으로도기뻣던 그때 그 처음처럼 우리 사랑해요 처음에 서로 바라 보기만 해도 정신적인 교감이 오고 가며 좋아서 ㅜ어쩔 줄 몰라 그냥 웃기만 하던 그때같이 시간이 지나도 세월이 흘러도 눈물 흘릴 일 없게 서로 보듬어 주면서 우리 처음처럼 사랑해요 살아가면서 의견이 엇갈려 말다툼을 했다고 해도 서로 바라보기만 해도 웃음짓던 그때같이 서로 사랑에 빠져 하나된 느낌이던 그때 둘이 한 마음이 되었던 그때 그때의 그 감정 그 느낌으로 우리 처음처럼 사랑해요 서로 다른 두사람이 함께 지내다 보면 오해도 생기고 갈등도 생기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수없이 생기지만 서로의 살갗만 살짝 스쳐도 설램과 흥분으로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괜히 쑤스러워 수..

2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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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둥근달 같이 / 우리 그냥 가자 (영상글 첨부)

♥ 둥근달 같이 ♥ 마음이 심란할 때면 밤하늘의 둥근달을 한 없이 바라본다 언제나 말없이 미소로 반겨 주는 둥근달 가슴이 반쪽은 달아난 것처럼 슬픔의 눈물이 흐를 때면 말 없는 토닥임에 눈물을 삼켰고 아픔에 몸부림칠 때면 은은한 빛으로 마음을 가라 앉혀 주었다 마음 한 자락 기댈 곳 없어 외롭다고 느껴질 때면 든든한 마음의 의지가 되어 주었고 몸부림치다 어쩔 수 없이 단념할 때도 언제나 나에게 희망을 주었던 둥근달 언제나 변함없이 칠흑 같이 어두운 밤을 헤집고 나와 나를 지켜주는 둥근달 같이 나도 나보다 더 외롭고 나보다 더 힘들고 나보다 더 아프고 나보다 더 나약한 생명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살아가야겠다고 나도 사람들의 아픔과 슬픔에 든든한 의지가 될 수 있게 둥글게 살아가야 되겠다고 다짐을 해 본다 ..

2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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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당신에게 빠지다 / 꿈속 동행(영상글 첨부)

♥ 당신에게 빠지다.♥ 강렬한 햇살 만큼이나 강렬한 순수함이 마음에 참 감기는 것을 어찌하오리까 뻔히 억지인 줄 알면서 바보처럼 보고 싶어한다 당신에게 빠지고 말았습니다 눈가에 고인 눈물에 당신 얼굴이 선명하게 비치는 걸 어찌하오리까 절대로 헤어 나올 수 없는 사랑의 수렁이란 걸 알면서도 당신께 빠지고 말았습니다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 더 슬픈 걸 어찌하오리까 아무리 보고 싶어도 시간이 흐르면 내 마음이 변할 줄 알았는데 세월이 흐를수록 오히려 점점 더 당신에게 빠지고 말았습니다 생각을 안해도 갑짜기 불쑥불쑥 나타나고 눈을 감아도 난데없이 나타나는 걸 어찌하오리까 매일 밤 함께 있고 싶다는 생각에 머리를 싸쥐고 똘히 생각에 잠기다 당신에게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런 내 모습이 우습겠지만 그냥..

18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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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함께 묻어가는 삶 / 사랑을 나누어 드립니다 (영상글 첨부)

♥ 함께 묻어가는 삶 ♥ 크고 작은 번뇌로 인한 근심 걱정에 몸부림칠 때 마음이 선한 사람들을 생각하면 새롭게 피어나는 꽃망울처럼 꽃향기가 바람결에 묻어오기도 하지만 번뇌의 조각들이 가슴 깊숙이 스며들어 단번에 풀어지기도 합니다 웃는 눈에 눈물이 고여 캄캄한 하늘 길을 헤매다가도 마음이 선한 사람들을 생각하면 어두운 길이 밝게 빛나기도 하지만 허공의 문을 두들기며 잠 못 이룰 때도 은은하게 비치는 신기한 별빛 구경하는 듯 끈끈한 정으로 이어진 정겨움에 행복을 찾아 한발 한발 내딛게 됩니다 항상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이해하기 쉽고도 상대방 기분이 상하지 않게 하기에 욕심이 꿈틀 댈 때 마음이 선한 사람들을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욕심을 내려놓게도 됩니다 항상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를 보내 주며 행복한 삶의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