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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시대와 함께한 한산소곡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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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신비한 잡학사전)

2018. 9. 22.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

고향에 잘 내려가고 계신가요?

고향에 내려가면 그리웠던 추억

어린시절 놀았던 장소 시간 들이

새록새록 떠오르곤 하는데요~


가장맛있는 음식을 먹었던 음식점

친구들과 마셨던 추억의 술집 등

그래서 오늘은 백제시대 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소곡주의

역사에 대해 소개시켜 드릴려고 합니다.

백제시대란?


고구려와 같은 부여의 뿌리가 한강에 자리 잡아 삼국 중
가장 먼저 전성기를 이룩한 한국의 고대 왕조로 
흔히 고구려가 군사적으로 각성했던 것을 강조되었다면
백제는 섬세하고 세련된 문화를 자랑하는 걸로 강조됩니다.



1. 건국



백제의 건국자는 주몽의 재취처인 소서노의 아들인 온조왕입니다.
삼국사기 등의 건국 전설에 의하면 고구려에서 비류와 온조 형제가 함께 
남으려 내려와 인천과 경기도 하남으로 추정되는 곳에 도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미추홀에서 건국한 비류는 자결하여 그의 나라가
온조에게 병합되었다는 이야기가 한가지 있고
또 다른 한 가지는 조선상고사에 보면 고구려의 
왕비였던 소서노가 남하하여 건국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백제를 세운 지배 계층이 부여계

보이며 마한의 지배세력과 융화되었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2. 왕




1)  다루왕





백제의 2대 국왕이자 건길지이며

아버지 온조왕의 재위 28년째인

서기 10대에 태자로 책봉이 되었습니다.


다루왕의 이름은 지배자를 뜻하는 당시 말이며

몽골어의 '다루(daru)'가 어원일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선왕인 온조왕과 마찬가지로 말갈과 미친듯이 싸우면서

내정을 살피려 했던 왕이고 재위 기간이

굉장히 길어 의심이 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삼국사기의 기록상 백제의 왕들 중 최초로

신라와 칼을 맞댄 왕으로도 유명하고

이후에도 끊임없이 신라의 전쟁을 반복하였습니다.



이렇게 자주 일어난 전쟁 때문인지

주 재료였던 곡식으로 만든 소곡주를 제조하기 어려워

금지 시키고 영토 황장에 누구보다 힘을 썻던 왕입니다.



2) 무왕





혜왕 ~ 법왕으로 이어진 불안한 정국을 수습하고

신라와 전쟁을 벌여 승리하여 자신감과 안정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국제 문제에 기입하였습니다.



기쁨을 만끽하기 위해 술을 자주 마셨는데요~

백제시대의 궁중술 답게 소곡주를 자주 마셨다고 합니다.



3. 멸망


의자왕이 당나라를 배신한 후 648년 나당 동맹이 이어지고

660년 당나라와 연합한 신라의 의해 멸망하였는데요~





이때 백성들은 나라를 잃은 슬픔을 달래기 위해

소곡주를 빚어 자주 마셨다고 합니다.


보통 힘들면 술이 먼저 찾게 되죠~

그 시대 백제시대의 백성들도 마찬가지 이지 않을까요?

끊임없는 전쟁으로 인해 힘들고

나라를 잃는 백성들의 슬픔으로 인해

소곡주의 맛은 조금 쓴맛이엿을것 같습니다.


한산소곡주는 백제시대와 함께

나라를 읽는 슬픔에도 자주 빚어서 먹었고

왕의 기쁨을 위해서도 자주 마셨고

전쟁으로 인해 금지시키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왕 백성 나라에 까지 소곡주의 역사는

백재시대와 밀접한 관계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소곡주는 백제시대 때부터 백성, 왕 신분에

관계없이 자주 마셨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술인 만큼

그맛을 백제시대 때부터 증명되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