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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바쁜이 2018. 7. 29. 20:58

용현계곡의 한 펜션에서 하룻밤 지내고는 부모님 집으로 가기 전 개심사 둘러봤습니다...

4월 왕벚꽃 폈을때와는 완젼 다른 조용하고 평평한 사찰이었습니다...



아침으로 아침밥 외에 준비한 샌드위치와 과일, 콩국수...


개심사...





배방에 돌아와 점심을... 시원한 냉면을 먹으려 했는데 재료가 다 떨어져 잠시 문을 닫고 17시에 다시 문 연다는 입간판에 근처 중국집으로...



탕수육 小...


각자 입맛대로 먹고 싶은거 주문했고 난 전복삼선짬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