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라이딩

그냥바쁜이 2020. 3. 14. 18:42

퇴근하여 오늘도 짬을 내 자전거를... 가루토반 라이딩 함...

예전 같았으면 오전근무 2~3일째면 퇴근하여 이른 잠자리에 들어 12시간은 잤을텐데... 물론 중간 중간 몇 번 깨긴 하지만...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바람이 많이 붐...

어제 바람으로인해 체감온도가 많이 내려가 라이딩 하면서 추위를 느낀터라...

오늘은 질렛(나시 형태의 바람막이) 하나 더 걸치고 나감...

팔은 추웠지만 몸이 따뜻하니 라이딩 하기에 딱 좋았음...

토요일이고 해서 아라뱃길 보다는 나름 한가찐 가루토반 라이딩으로... 가루토반 왕복 3회 후 돌아옴...

라이딩 후 돌아오는 길 전호야구장 앞에서 인증샷...


서운체육공원 출발 : 14:54~

기온 : 5~10℃


전호야구장 앞...




갠적으로는 저 헬멧 멋없던데요 ㅋ
ㅋㅋ
남들 쓴거 보고 찾아보다가 구입했는데, 막상 쓰면 낸 눈엔 안보이니까...
물론 사진 찍으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