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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바쁜이 2021. 10. 25. 21:57

2021.10.22(금) 저녁 퇴근하여 보드카 4잔...

 

술 생각은 없었는데...

퇴근하여 출출해 간단히 먹을 거 찾다가 배를 보고는 배를 깎고 나니...

갑자기 김치냉장고에 보관 중인 보드카 생각이...

보통 실온에 보관하다가 며칠 전 시원하면 어떨까 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둠...

홀짝 홀짝 마시다 보니 보드카 4잔...

찬 보드카나 실온의 보드카나 그닥 맛이 다르지 않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