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라이딩

그냥바쁜이 2010. 12. 1. 20:29

치과에서 이 치료 후 돌아와 행주산성에 국수먹으러 가자고 꼬여 천천히 행주산성으로 향함.

가는 길에 한 번 쉬고, 전화 받는라 몇 번을 멈췄는지 암튼 1시간 50분 걸려 행주산성에 도착.

행주산성 가는 길에 장어집이 많았는데, 장어구이를 보고는 국수는 안중에 없고 오직 장어구이에만...

결국 장어구이 먹기로...

돌아오는 길에 잠시 한강 구경을 하고는 돌아왔는데, 올땐 1시간 10분정도... 장어 먹고 힘을 냈나... ㅎㅎㅎ

아내의 장거리 라이딩이 소래포구 이후 간만에 하는 것이라 내일이 걱정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