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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관모산.소래산.거마산(인천.시흥.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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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6. 7. 16.


(소래산정상)










관모산,소래산,거마산

(인천·시흥·부천)
















동선(청색실선, 관모산.상아산동선은 생략)


 ♧ 언   제 : 2016. 7. 14(목).  맑음 / 4시간42분(모든시간 초함)

 ♧ 어디로 : 인천대공원후문→관모산(162m)→상아산(151m)→소래산(299.4m)→성주산(216.5m)→거마산(210m)→성주골 / 약 10.4km









 08:45  인천대공원후문

 소래산 등을 가기위해 인천대공원(후문)을 찾았다







 좌측으로 쭉 간다. 아직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띄지 않는다







 08:51  관모산들머리

 관모산이 시작됨을 알리는데







 바로옆에 백범광장이 있어 들러 가기로 한다







 08:54  백범광장.

 백범선생과 어머니 곽락원여사의 동상이 있고







 공원옆 출렁다리를 건너 관모산으로...














 메타세콰이어숲







 보기만해도 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














 관모산으로 갔다가 다시

 이곳을 거쳐 상아산으로...








 09:16  관모산(官帽山 162m)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한 산으로, 인천대공원의 대표적인 산이다. 봉우리가 옛 관리의 모자처럼 생겼다하여 유래된 이름으로 전하며, 달리는 본래 '갓모'라 불

리던 것이 '관모'로 변한 것이라고도 한다. 동쪽으로는 인접한 봉우리인 상아산이 있으며 건너로 산의 본줄기인 소래산이 이어져 솟구쳐있다.








 관모산 정상에 있는 삼각탑과 삼각점







 저상에서 본 소래산과 상아산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성주산자락







 관모산에서의 풍광(인천 남동구).

 관모산은 조망이 좋은 곳이다.

 인천대공원식물원호수와 서울외곽순환도로, 거마산







 관모산에서 관모산/상아산갈림길을

 거쳐 상아산으로 가고있는 중








 09:37  상아산(象牙山 151m)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한 산으로, 관모산과 400여m 거리에 연이어 있는 봉우리이다.코끼리의 상아를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상아산에서 본 소래산.

 소래산을 가기위해 정상에서 이어지는 길을 따랐는데

 서울외곽순환도로 아래로해서 소래터널입구로 가더라.

 정상에서 빽해 헬기장을 지나는 길도 있다





















 성주산과 서울외곽순환도로







 방금올랐던 관모산(162m)














 인천대공원동문







 서울외곽순환도로 교각아래로 쭉~

 우측으로 보이는 소래산을 향해...







 소래산







 소래산과 상아산







 상아산(좌)과 관모산(우)







 10:02  소래산들머리







 







 10:13  소래산/거머산갈림길(소래터널위)

 우측 소래산으로.. 소래산에서 다시

 이곳으로 빽해 성주산, 거머산으로 갈 것이다







 제법 경사길이라 로프가 있고

 오를수록 날카로운 돌들이 나타난다














 로프를 따라가다 훌륭한 조망처를 만난다







 다음차례인 성주산과 마리고개







  마리고개, 거마산,

 서울외곽순환도로, 도로옆 만의골,

 거마산뒷편 멀리 우측 제일 높은 계양산(395m)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인천대공원 식물원호수, 관모산







 인천대공원 식물원호수,

 관모산과 상아산.

 좌측 멀리 문학산과 문학경기장







 소래산 정상부근에서의 풍광(클릭커짐).

 인천광역시 남동구.

 상아산, 관모산, 식물원호수, 서울외곽순환도로, 거마산, 성주산














 10:44~11:20  소래산정상







 소래산정상.

 소래산은 「한국의산하」 인기명산 284위의 산이다







소래산(山 299.4m)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과 시흥시 대야동의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 서쪽으로 인천대공원이 있는 관모산을 마주보고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인천부읍지」에

 "인천부 동쪽 24리 되는 곳에 있으며 인천의 진산()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소래'라는 지명의 의미에 대해서는 삼국시대 말 당나라 장수 '소정방이 와서 머물렀던

곳'에서 유래했다는 설, '지형이 소라처럼 생겼다.'는 사실에서 유래했다는 설, '냇가에 소나무 숲이 있어 이 일대가 솔내로 불렸다.'는 점에서 유래하였다는 설 등이 있다.

정상이 바위로 이루어져 있고 사면의 경사가 급하다. 주변에서 가장 높은 고도의 산이기 때문에 정상부에 서면 인천과 시흥시 일대를 조망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소래산 [蘇萊山, Soraesan] (한국지명유래집 중부편 지명, 2008. 12., 국토지리정보원)








 특이하게도 정상석이 세개나 된다.

 그림은 인천 남동구와 시흥시에서 설치한 것














 동향으로 계수저수지 좌측 맨뒤 관악산







 남동향으로 중앙 멀리 수리산







 소래산정상에서의 풍광(동~남동~남)

 관악산~수리산~시흥시청방면







 조금 내려가니 돌탑도 있고







 내원사쪽으로 좀 더가니







 산불감시탑, 여기서 좀 쉬다가

 정상을 거쳐 성주산으로...







 11:22  헬기장







 서울외곽순환도로가

 관통하는 소래터널 위에서







 11:35  소래산/거마산갈림길














 곳곳에 비치되어 있는 산불간이소화수







 걷기좋은 부드러운 산길이 이어지고







 소래산을 벗어나니 탐방객을 거의 볼 수 없다







 11;50  성주산/거마산갈림길.

 성주산에서 다시 이곳으로 빽해도 되지만

 곧장 가는길이 있어 직진했다














 성주산에서 거마산까지는

 계속해서 거의 철조망을 기고 간다







 12:07  성주산(聖柱山 216.5m)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와 시흥시 대야동에 걸쳐있는 산으로, 한남정맥에 속해있는 산이다. 본래는 소가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있다고 하여 와우산(臥牛山)이라 불리웠는데

도시화되기 전인 60년대만 해도 벌막 방향에서는 소가 누운 산세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고 전한다. 달리는 시흥 쪽에서는 산의 골짜기를 댓골[大谷], 산을 댓골산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성주(聖柱)는 '집을 지키고 보호하는 신'을 뜻하는데, '조선지지자료'에 성주산과 화오현산(華梧峴山)으로 기재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일제강점기때 이름

이 바뀐 것으로 추측된다. 강점기시절에 도서관 심곡분관 자리에 일왕에게 참배를 강요하던 소사면 신사가 있었다고 전하며, 성주산은 이에서 연유하여 일본인들이 붙인

이름으로 보인다. 또한 화오현산은 하우고개에서 연유된 것이다. 남쪽으로는 능선을 따라 소래산과 이어져있으며, 동쪽으로는 하우고개를 지나 소사동으로, 서쪽으로는 마리고개를 기점으로 거마산과 연결된다.








 실질적인 정상은 군 시설물이 있어 출입불가지역이고

 이곳 성주정이 정상노릇을 한다. 정상을 알리는 표식은

 정자각 기둥에 누군가가 적어놓은 게 전부다







 정상에서 만났던 현지인의 말에 의하면 성주산은

 옛날에 민둥산이라 대머리산으로 불리웠다고 한다







 이제 성주산에서 거의 하산했다.

 옆으로 전진아파트와 6번버스 종점이 보이고

 잠시후 나는 두건물 사이를 지나게 된다














 전진아파트를 지나고







 또 다시 철조망을 따르다 보면 거마산에 다다른다.

 거마산 역시 실제 정상은 이곳이 아닌 철조망내 언딘가에 있을 것이다








 13:00  거마산(巨馬山 210m)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에 있는 산으로 한남정맥의 지류에 속해 있다. 산의 이름은 글자 그대로는 큰 말처럼 생긴 산이 되나 우두머리 제사장을 뜻하는 '검마'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산아래 마을인 '검디'는 검데이(검대)에서 온 것으로 제를 지내는 곳을 말하며 부근의 '마리고개'는 '마리'가 '으뜸'을 뜻하므로 이에서 그를 유추할

수 있다. 마리고개 윗쪽의 봉우리인 한남정맥 능선상에 정상판이 있으나 실정상은 그곳에서 남쪽으로 뻗은 지능선상의 봉우리이다. 마리고개를 기점으로 성주산으로 이어

져 있으며 남쪽으로는 인천대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거마산 정상표지판이 있는 봉우리.

 500m를 직진하면 인천대공원주차장이지만

 급 우틀해서 송내약수터방향으로 하산키로 한다







 13:07  부천시 소사구조망대







 부천시소사구 전경

 리첸시아~종합운동장/북한산~서울N타워가

 조망된다는데 오늘은 아니다







 고속도로급 산책로다







 이름이 있음직한데...

 관악산에 이런데가 있다면 멋진 이름이 붙혀졌을 것이다







 정자각을 지나







성주골날머리에 도착하게 된다







 13:33  날머리

 날머리는 성주골에 있는 더보솜산후조리원과

 오돌스가 되겠다. 오늘은 산행이라기 보다 

 산책을 하였는데 원체 더운 날씨라 땀을 많이 흘렸다.


 도심지 주변 산으로 등로가 수도 없이 많은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른 코스로 가보고자 한다








♧ 어디로 : 인천대공원후문→관모산(162m)→상아산(151m)→소래산(299.4m)→성주산(216.5m)→거마산(210m)→성주골

인천대공원후문(08:45)→관모산들머리(08:51)→백범광장(08:54)→관모산/상아산갈림길(09:11)→관모산(09:16)→관모산/상아산갈림길(09:25)→상아산(09:37)→인천대

공원동문(09:54)→소래산들머리(10:02)→소래산/거마산갈림길(10;13)→소래산(10:44~11:20)→소래산/거마산갈림길(11;35)→성주산(12:07)→전진아파트/버스종점(12;51)

→거마산(13:00),성주약수터방향→소사구조망점(13:07)→성주골더보솜산후조리원(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