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과 세금

중앙맨 2008. 10. 10. 15:50

정직원으로만 일해오던 전산개발자인데 개인사업자를 내고 일하게 되었다. 업종 서비스업 소프트웨어 개발로 하면 간이과세자는 안되고 일반과세자만 된다고 해서 신고 했다. 부가세 10%는 따로 회사에 포함해서 지급해주기로 했고, 연소득 4500만원이 조금 안될 것 같다.
절세하려면 해야 할 일이 뭘까?

 

사업하면서 세금과 관련된 몇가지 궁금 사항 Q & A

 

Q. 뭔가를 구매할 때 세금계산서와 간이영수증 중 어떤 것을 모아두어야 할까?

A. 사업장을 위해 들어가는 비용은 죄다 모아 두어야 한다. 매출관련 세금계산서는 물건 구입시 잘 받아 모아 두는 것이 좋다. 카드로 구입시 전표는 세금 계산서 역할을 하는 것이 있다. 즉, 거래처, 사업자, 승인번호가 있으며 부가세와 공급가액이 분리되어 표시된 경우이다. 간이영수증은 5만원까지만 인정한다.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또한 잘 모아두면 좋다.

 

Q. 영수증을 모와두고 종합소득세 신고 잘하고 부가세 내면 아무 문제가 없다. 영수증의 의미는 무엇인가?

A. 영수증을 잘 모아두면 신고할 때 경비처리를 받는 다는 의미이다. 부가세 신고는 오직 매출, 매입 세금계산서로만 한다. 소득세 신고는 부가세 신고로 된 과표에 경비를 차감하고 그 외 공제되는 부분을 차감 함으로 실현이 되는 부분들이다.

 

Q. 사업장을 자가 집으로 했는데 집에 드는 경비, 전기세, 관리비 등을 어떻게 처리해야 경비처리가 될까요? 집전화, 핸드폰 내역 등 어떻게 변경해야 하죠?

A. 사업장이 집으로 되어 있다면, 굳이 변경 안하더라도 경비 처리를 받을 수 있다. 사업자등록증을 팩스로 보내주는 등의 사업자 변경을 해야한다. 그러나 기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정확한 처리는 각 기관마다 정확히 전화해보는 것이 좋다.

 

Q. 일단 등본주소로 사업자등록증 받아 놨다. 일반 아파트인데 제가 살고 있는 곳과 등본상의 주소가 달라 사업장소재지를 바꿀려고 한다.

A. 개인사업자 등록 정정신고서를 작성하시면 된다.

 

Q. 국세청사이트에서 현금영수증카드 사업자로 신청해야 할까?

A. 사업자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상 식사를 하게 되면, 사업자 지출 증빙용으로 달라고 하면 된다.

 

 

 

축구,농구 경기예측 최고분석가들이 경기시작전

두팀에 승/패를 알려드립니다

프로토 토토 최고에 동반자 당신의 수익을 보장해 드립니다.

스포츠배팅 의로 수익을 얻고 싶으신 분이라면

지금바로 방문 하세요

---->>> www.totokorea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