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러브마크 2015. 2. 21. 16:23

    저의 생활중 유일한 취미생활이 드라마 보기입니다. 


    한번빠지면 푹 빠져서 끝날때까지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일하는 시간이 일정하지가 않아 드마를 본상 사수하여 보기 어려워서


    거의 드마가 끝나갈때쯤 모아서 한번에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번에 펀치 드라마를 그렇게 봤습니다. 너~~무 잼있겠습니다.




    일단 진행이 엄청 빠르고 사건사고와 서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자와




    어떻게든 그자리에서 끌어내리려고 하는자 너무 긴박하게 흘러가서




    몇일만에 다 봤는데요. 요근개 드라마 펀치 추천합니다. 다만 마지막에 가서는




    조~~금 재미가 없어지기는 했지만 그동안의 재미를 줬던걸로 만족합니다.


    펀치를 다보고 나서 좀 어무하다는 생각이 들때쯤에 눈에들어온




    킬미힐미 드라마 저번에 지성하고 황정음 둘이서


    주연했던 드마가 있는게 이번에도 둘이서


    주연을 맡아서 너무 겹치는거 아닌가해서


    기대를 안하고 한편 봤는데..완전 잼있네요.




    황정음이 이렇게 연기를 잘했나 싶을 정도로


    연기도 잘하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다중인격이라는


    설정도 잼있고 지성또한 여러인물을 연기를해야해서


    힘들텐데도 역시나 잘하네요.





     결혼하더니 연기에


    더 물이 오른것 같아요. 원래 너무 잘생기면


    연기를 잘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지성은 좀 


    다른것 같아요^^




    참고로 킬미힐미는 코믹멜로쪽이에요~






    제가 드라마보면서 웃으면서 보지는 않는데


    이드라마는 웃으면서 보게 되네요. 황정음의 연기가


    맛깔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