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스크랩] 아름다운 풍이 있는 유머해학191집

댓글 5

유모어

2012.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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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이 있는 유머해학191집

들꽃이피는 언덕출처 다음 카페 들꽃이피는 언덕  
☞속담토피아 ☞연애학 ☞ 웃음 보따리 ☞ 감동적인 프레쉬
 

※"시어머이와 며느리"※

 

과부 2대가 살고있는 산골 오두막집에 과객이 하루밤을 묵어가게 됐다.

 

방은 딱 하나.....

 

이불을 펴면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속삭였다.

저자가 네몸에 손을 대면... "사과" 옷을 벗기려 들면...

"배" 그리고 그 이상의 짓을 하려고 하면...

"딸기" 라고 외치거라. 잠시후 부스럭대는 소리가 나더니,

며느리가 말했다.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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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이건 쨈~ 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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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로 유명한 이름 유머'◈

 

중국에서 제일 멍청한 사람은? 띵해

 일본에서 제일 뚱뚱한 사람은? 산사이도 모까

 일본에서 가장 마음 약한 자매는? 우야꼬와 우짜꼬

 러시아에서 가장 키 큰 사람은? 스카이 푹 찔러스키

 인도에서 가장 요가 잘하는 사람은? 꼰다리또꽈

 아랍의 가장 열성적인 교육자는? 하나라도 알라

 이탈리아의 유명한 자선사업가 이름은? 더 달란 마리아

 프랑스의 유명한 요리사는? 막 드셩

 프랑스에서 가장 불효자인 사람은? 에밀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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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여자 시리즈'◈

 

태종대를 대학이라고 우기는 여자

 허장강을 강이라고 우기는 여자

 몽고반점을 중국집이라고 우기는 여자

안중근을 내과의사라고 우기는 여자

 팁골공원과 파고다공원이 다르다고 우기는 여자

LA가 로스엔젤레스보다 멀다고 우기는 여자

 으악새가 새라고 우기는 여자

 

 

 

구제역이 양재역 다음이라고 우기는 여자

 비자카드 받아놓고 미국 비자 받았다고 우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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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주" 

 

태초에 조물주가 모든 동물과 생물을

창조 하셨는데 .....

 

모든동물 들의 몸을 다만들고 마지막의로

숫놈들의 거시기 를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생각 하다   좋은방법이 없었다...

 

조물주는 크고 작은 거시기를 수없이 만들어

세끼줄에 쭉~~~`메달아놓고서

모든 동물들을 일렬로 세워놓고

 

지금부터 내가땅 하면 저앞에 보이는

큰나무를 돌아와서 각자 자기에 맞는 거시기를 달아라

 

자~~~~시작~~땅

 

말이 시속 80키로로 달려가 제일큰걸로

달고 일등

사자...호랑이..치타 모두 자기 몸에맞는 싸이즈를 달고..

인간도    가장 예쁘고 성능이 좋은 거시기를 달았는데

돼지는 오로지 이것 저것 먹다보니 맨 늦게 도착했다

 

아니 이게뭐야 조물주가 계산 착오로

거시기를 하나 부족하게 만들어 새끼줄 만 남았다

돼지는 할수 없어 새끼줄을 달고 살아가고있다

 

그래서 돼지 거시기는 동물중 가장 길며

새끼줄 처럼 비비 꼬여있다고 한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

성장속도

여자는 17세에 이미 다 성장한다.

남자는 37세에도 오락과 만화에 빠져 허우적댄다. 화장실

남자가 필요한건 6가지 - 칫솔, 치약, 면도기, 면도크림, 비누, 수건 여자가 필요한건 437가지 - 남자가 모르는 그밖의 것들 장보기

여자는 미리 필요한 물품의 리스트를 적는다. 그리고 요모조모 따지고 산다. 남자는 냉장고에 더이상 먹을 것이 없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쇼핑을 한다. 좋아 보이는것은 내키는대로 산다. 신발 여자는 편한 샌달 등을 비닐봉지에 넣고 출근한다. 회사에서 구두를 벗고 샌달을 신는다. 그리고 결국 샌달도 벗는다. 남자는 아무거나 신는다. 그리고 하루종일 벗지 않는다. 외출

남자가 외출할 준비가 되었다고 하면, 바로 나갈 준비가 된 것이다. 여자가 준비가 되었다고 하면, 씻기, 화장하기, 옷고르기 등을 제외한 나머지가 끝났다는 것이다. 첨부이미지 아이 키우기

여자는 어린이에 대해 다 안다. 언제 치과를 가야하고, 언제 학교연극에 출연하며 친구들의 이름들이 무엇이고, 장차 꿈과 좋아하는 것 등도 파악해 놓고 있다. 남자는 집에서 돌아다니는 조그만 인간들의 존재에 대해 가끔 느낄때도 있다. 첨부이미지 옷갈아입기

여자는 회사갈 때, 쇼핑할 때, 꽃 물줄 때, 쓰레기 버릴 때, 전화받을 때, 책읽을 때, 편지함 보러갈 때 등등 옷을 갈아입고 나간다. 남자는 결혼식, 장례식 때 갈아입는다.(가끔 출근할 때도 갈아입는다) 첨부이미지 빨래

여자는 이틀에 한번씩 세탁기를 돌린다. 남자는 속옷의 화학성분이 바뀌기 전까지 입고 또 입고, 거꾸로 입고, 뒤집어 입고, 또 거꾸로 입고, 덜 더러운 걸로 갈아입고, 구멍나면 두개 입고 해서 더이상 입을 것이 없을 때 비로소 동네 세탁소로 향한다. 가는 길에 몸매 괜찮은 여자 없나 두리번 거리며... 첨부이미지
추억

결혼 후에 여자는 결혼식날의 추억에 빠진다. 남자는 총각시절의 그리움에 빠진다. 첨부이미지 이름

여자 셋이 친구사이이고 이름이 소영, 희진, 영자이면 서로 "소영", "희진", "영자"라고 불러준다. 남자 셋이 친구사이이고 이름이 길수, 정남, 영철이면 서로 "닭대가리", "X같은새끼", "변태"라고 불러준다. 첨부이미지 계산

남자끼리 식사를 하고 나면 서로 지갑을 꺼낸다. 여자끼리 식사를 하고 나면 서로 계산기부터 꺼낸다.

첨부이미지 거울

남자는 우연히 거울 앞을 지나치면 자신의 모습을 본다. 여자는 반사되는 모든 물건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려한다. (거울, 숟가락, 창문, 대머리...) 통화

남자는 중요한 약속이나 안부를 묻기 위해 가끔 전화를 사용한다. 여자는 하루종일 같이 지낸 친구사이에도 자기전에 3시간 이상 통화한다. 방향

여자는 방향을 모를때 주유소에서 물어본다. 남자는 방향을 모를때 끝까지 헤매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소에 들르게 되면 물어본다. 첨부이미지
장난감

여자 아이는 장난감 갖고 노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11~12살정도가 되면 흥미를 잃는다. 남자는 죽을 때까지 장난감 갖고 노는걸 좋아한다. 커갈수록 장난감은 비싸지고, 바보스럽고, 실용성이 떨어진다. 예를 들어 미니TV, 카폰, 쥬스가는 기계, 그래픽 이퀼라이저, 병따는 로봇, 게임기, 밧데리가 들어있는 깜빡거리거나 소리나는 모든 기기 첨부이미지 식물키우기

여자가 매일 화분에 물주고 햇빛을 쬐여주면 아름다운 꽃이 핀다. 남자가 매일 화분에 물주고 햇빛을 쬐여주면 죽는다.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첨부이미지 시간

여자가 5분만이라고 했을 때는 농구경기의 마지막 5분과 같은 것이다. 타임아웃,선전,리플레이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남자는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 논쟁거리부터 찾는다. "그영화 영 꽝이던데?", "그녀석 깡패 아냐?", "미아리보다 천호동이 더 싸다니까" 여자는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 공감대부터 찾는다. 침묵~~ "어제 그 음식점 잘하지?", "응" 침묵~~ "날씨 덥더라", "응" 침묵~~ 첨부이미지

소변

남자는 화장실을 생리학적인 목적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여자는 화장실을 사회적인 목적으로도 사용한다. 남자는 화장실에서 서로 얘기를 하지 않는다. 아니 서로 쳐다보지도 않는다. 여자는 오래된 친구처럼 이얘기 저얘기 한다. 그리고, 남자는 절대로 식사중인 옆의 친구에게 "민수야, 화장실 같이 안갈래?" 라고 하지 않는다.

 

 

3분만 웃다 가세요

" 낯선 여자에게서 내 남자의 향기를 느꼈다" 를 5자로 줄이면... 

혹시 이년이?  


"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네가 있을 뿐 " 을 6자로 줄이면?  

니 거기 와 있노?


슈퍼맨의 가슴에 있는 " S " 자의 무엇의 약자인가? 

스판

 

3개 국어를 동시에?  

핸들 이빠이 꺽어. 


쓰레기 통에 뚜껑을 덮어 놓은 이유는? 

먼지 들어갈까봐

 

아몬드가 죽으면?

다이아몬드  


애 낳다가 죽은 여자?

다이애나


" 당신은 시골에 삽니다 " 를 세자로 줄이면?

유인촌


꽃이 제일 좋아하는 벌?

재벌 

 

콜라와 마요네즈를 섞으면?

버려야 한다 


 


곤충의 몸을 3등분하면?

죽.는.다.


뉴코아 백화점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

리본으로 묶어 나서...


가짜 휘발유를 만들 때 가장 많이 들어가는 재료는? 

진짜 휘발유  


무엇이든지 혼자 다 해먹는 사람은?  

자취생  


소금이 죽으면?  

죽염 


애들이 학교에 가는 이유는?  

학교가 올수 없으니까  


우유를 여섯 글자로 늘이면? 

송아지 쭈쭈바  


소가죽을 입고 사는 황금벌레를 여섯 자로 하면?  

우피 골드 버그

똥인지 된장인지 안먹어봐도 안다.

- 人之常情 (인지상정) -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안다.
- 事實確認 (사실확인) -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도 모른다.
- 人事不省 (인사불성) -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보고 똥이 맛있다고 한다.
- 特異體質 (특이체질) -

 

먹은만큼 싼다.
- 萬古眞理 (만고진리) -

 

먹은 것보다 적게 싼다.
- 財産隱匿 (재산은닉) -

 

먹은 것보다 많이 싼다.
- 바보아냐(?) -

 

용변을 보고 나면 손을 씻는다.
- 病菌洗滌 (병균세척) -

 

그걸로는 모자라서 라이타불로 지진다.
- 完全撲滅 (완전박멸) -

 

기분좋게 일보는데 똥물이 튀어 올랐다
.
- 不意一擊 (불의일격) -

 

너무 많이튀어올라 엉덩이 전체가 젖었다.
- 作業尨大 (작업방대) -

 

건더기도 튀어올라 붙었다.
- 疊疊山中 (첩첩산중) -

 

겨우 닦아내고 나와야 했다.
- 엉거주춤(?) -

 

고장난 문을 억지로 잠궜는데 문이 안열려 갖혀버렸다.
- 自繩自縛 (자승자박) -


 

누군가 문이 고장났는지 안에서 난리를치고 있다.
- 오도방정 -

 

변비고생 3일째, 그러나또 실패했다.
- 作心三日 (작심삼일) -

 

변비고생 4일째, 내일은 쌀 수 있을거 같다.
- 四顚五起 (사전오기) -

 

오늘이 8일째, 손꾸락이라도 집어 넣으리라.
- 死生決斷 (사생결단) -

 

재래식 변소에 10원짜리 동전이 빠졌다.
- 袖手傍觀 (수수방관) -

 

500원짜리 동전이 빠졌다.
- 에이쉬펄(?) -

 

1000원짜리 지폐가 빠졌다.
- 右往左往 (우왕좌왕) -

 

5000원짜리 지폐가 빠졌다.
- 안절부절 -

 

10000원짜리 지폐가 빠졌다.
- 理判事判-

 

100000원짜리 수표가 빠졌다.
-旦潛水 (일단잠수) -

 

친구 놈이 10원짜리 동전 건지려다 변소에 빠졌다.
-拍掌大笑 (박장대소)-


ji3535



큰 실수. 

 

 택시 기사가 술에 취한 사람을 태웠다.
손님은 타자마자 계속해서 코를 푸는 것이었다.

한참을 참고 있던 기사가 말했다.


 

"손님 이제 그만좀 푸시죠"
손님은 코푸는 것을 중단했다.

손님이 내린후, 기사가 휴지를 치우려고 보니
그자리엔 휴지대신 만원짜리가 19장이나 있었다.



"아휴...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50만원도 넘을텐데....."

 

 

 

 

 "의사의 임시처방"



한 여자가 결혼을 앞두고 걱정이 하나 있었다.
남자는 처녀를 원했지만,여자는
처녀가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여자는 병원을 찾아가서 의사에게
처녀막 재생수술을 해달라고 했다
의사는 수술은 50만원이고 5만원짜리
간이처방도 있다고 했다.



여자는 조금 불안했지만 싸게 하길 원했기 때문에
5만원을 지불했고, 의사는 여자를
눕히고 잠시 무언가 하더니 끝났다고 했다.


몇일 후 첫날밤을 지낸
여자가 의사를 다시 찾아왔다.
완벽한 첫날밤이었어요.
처녀처럼 아프기도 했고, 피도 났죠.
그런데 간이처방이란게 어떻게 하신거에요





의사가 대답했다. .

하하하 뜰어질라 ㅋㅋㅋ엉게이 흔들어 뜰어질라.

ㅋㅋㅎㅎㅎㅎ

못말려
.
.
.
아~~ 별거 아니에요.털을 좀 묶어 났죠..^*^

♡"자기야 딱 한번만~~"♡


새벽에 잠자리 에서 남편을 졸랐다.
"자기야, 딱 한번만."
"싫어! 한번만, 한번만, 한게 벌써 몇 번째야?"




"정말로 딱 한번만.. 더. 응?"
"글쎄, 안된다니까. 나도 힘들단 말야."


" 제발 한번만 더요."

 

" 제발... 딱... 한번만 더요."

" 피곤하다는데 왜 자꾸 조르는 거야."

 


변했어.

신혼때는 잘만 해주더니."

그 말에 신랑 할 수 없다는 듯 몸을 일으키며 말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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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휴, 지긋지긋해. 맨날 나보고만 연탄을 갈라니.

이거야 원, 도무지 살 수가 있어야지."

 

ji3535

"청(請)해나 보지" 

 

비가 정신없이 퍼붓고, 천둥은 천지를 뒤흔드는데,
길손 하나가 남의집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해 있으려니,
길가던 젊은 각시가 역시 그 처마 밑으로 비를 피해 들어 선다.

얼굴이 곱상하고 옷이 조촐했다.

번개는 치고 우뢰가 요란하니 여자는 겁이나서 쩔쩔맨다.

이 때 남자 길손이 혼잣말로...

"좋은 것 두고도 남 안 빌려 주는 사람한테 벼락이나 떨어졌음 좋겠다."
하였더니,

각시는 떨리는 소리로,

"손님,빌려 달래서 안 들으면 몰라도, 청해 보지도 않고 그런 말부터 하시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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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69자세
  어떤 끼가 있는 여자가 술집에서 약간 어리석은 남자를 만나

자신의 원룸으로 끌어 들였다.

그리고는 바로 69(식스나인)식으로 하자고 했다.


 

남자는 그 말이 무슨 말인지를 잘 알아 듣지 못 하자

여자가 설명을 했다.

 

"내 머리를 당신 다리 사이에 집어 넣고

당신 머리는 내 다리 사이에 넣는거예요


남자는 이해가 잘 안 되었지만 분위기를 깨기 싫어서

한번 해 보기로 했다.

자세를 취하자 마자 여자가 방귀를 뀌었다.


뭡니까?


이런 미안해요 다시 해요
다시 자세를 취했지만 이번에도 여자가 또 실례를 범 했다.
화가 난 남자는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챙겨 입었다.


어디 가요? 
 
여자가 묻자 화가 난 남자가 말 했다.


  

 

내가 미쳤냐?

앞으로 그걸 67번이나 내가

 

참을 줄 알았어?

냄새나 좋으면 씨....

 

 


 

 

출처 : 내사랑 트로트
글쓴이 : 헤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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