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전주...한옥마을에 가다...

댓글 4

나의 이야기

2012. 11. 1.

 

274

전주 한옥마을 조선어진 박물관

전주에도 가을이 왔네요

천안과는 조금의 거리가 있지만 한옥마을이 가을과 잘 어울립니다...

여기저기 단체 관광객들이 해설자의 해설에 귀를 기울이고...

 

 

태조의 모습

궁내의 이모저모...

 

조선조의 독특한 처마문양들...

 

 

길비켜라....상감마마 행차시요.....

 

왕궁의 서고.....

 

 

가을은 깊어만 가고....

한옥마을...이모 저모...

 

올라가는길에....

익산...보석 축제장에 들려본다....

 

고속도 휴게소...인형들의 춤사위가 눈길을 끈다...손녀딸에게...하나 선물로.....

축제장의 분수도 보석처럼 이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