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목천 세광아파트 청년회.부녀회 봉사(노인회 떡국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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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3.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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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엔 눈도 많이온다

그래도 싢지않다

펑펑펑...함박눈이 내리는모습에서 희망찬 한해의 모습이 보이기 때문이다...

2013년 새해첫날 청년회.부녀회 신년회겸 노인회 떡국봉사...

부녀회는 한우잡뼈를 12.31일부터 고아서 준비하고

청년회는 이것저것 뒷바라지...동네 구석구석 눈도쓸고...

새해 복많이 받으라는 인사속에 이웃사촌의 믿음과 정이 듬뿍 담겨저 나온다....

모든일들이 술술풀리는 한해가되기를 기원해본다...

 

 

 

상품도 푸짐합니다...세광 이웃들 화이팅...

 

요즘 전력난이 시급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집집마다 냉장고 다 끄고 요렇게 자연냉장고 어떳컷시우....

고것참 요 경치가 쇄주한잔 땡겨버리네유 소맥으로 .....ㅋㅋㅋ

대한민국 국민 최고의 반찬...그맛도 시원합니다....

 

건강과 행복과 단합을 위하여...건배.....

노인회에선 떡국드시고 노래자랑이 벌어젔네유...리장님도 한곡 뽑아버려유...얼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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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수고하셨어유...

봉사의 손길은 이뻐유...

그리고 후손까지 복받을거유...

올한해도 나라의 안녕과 우리동네의 행복을 빌어 봅니다...

요러콤 열심이 살다보면 행운도 우리한테 오겟지요...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