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낙산사.주문진(천안세광아파트-청년회.부녀회 단합여행)201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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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3.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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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목천 세광아파트 청년회.부녀회 단합여행...

정들은 이웃끼리...강원도 낙산사로 달리네요

여행지에 대한 관심보다는 이웃끼리 어울린다는 그자체로 아침부터 흥이 납니다

왕복 8시간 내내...노래자랑에...디스코에...다리가 후덜덜...

목은 와이리 쉬었을꺼나...ㅋㅋㅋ

흐린날씨였지만 아주 밝은하루를 추억속에 담았습니다...

"인생은 추억을 찿아 떠나는 여행이다"...그렇지요...두구두고 생각날듯한 하루 였네요...

 

 

 

동해바다 프른물...낙산사앞...갈매기와 인사를 하고...

의상대..산불로 불타기전 옛모습이 무척 그립습니다...

홍련암...

 

뒤쪽으로 보타전...

 

 

 

낙산사 특화시장...

 

 점심은 싱싱한 회...오징어가 살아 꿈틀꿈틀.....쥭여주네여...

 

 

 

 

 

 

 

 

요렇게 먹는 길거리 음식....좋아요...

이웃사촌의 맛...그래서 더 맛이 날까요...

비록 아파트에 살지만 시골동네처럼 이웃사촌의 정취와 전통을 살려가는 우리동네....

참 좋아요...화이팅...이대로 쭈욱...그전통 살려가자구요...

준비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 감사혀유...

화이팅......행복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