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천안KT퇴직 연합동우회 2015춘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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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5.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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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날이 장날이라는 말이있다

심사숙고해 날잡은날...

출발부터 비로 시작하여 비로 끝났다

날씨는 우중충 햇지만 옛직장동료들을 만나는 마음은 햇살이 쨍쨍...

주고받는 대화가 행복에 젖어있다

어느새...벚꽃이 30%는 떨어저 간다

최근 내린 단비로 만물이 생동하고 불어난 시냇물이 맴속까지 씻어 내린다

 

간식으로 준 따끈따끈한 떡 한덩이

그 따스함이 우리모두의 정이요 사랑이리라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한

회장단 및 준비요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천안kt퇴직 동우회에 건강한 발전을 기원하며...

 

청  산 .

 

 

 

 

 

 

 

 

 

 

 

 

 

 

 

 

천안KT퇴직 연합 동우회의 발전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