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무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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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18.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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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바다길이 열리기전 무창포...

시원한 바다바람에

인생이 휘날린다...

희망과

인생의

무게가 뒤섞여 파도를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