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백로...가을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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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18.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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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그렇게도 기다리든 가을...

조석으로 춥다는 생각...

환절기 건강유의

감기도 오고

웬 메리스 소식

막힌 경제 걱정...

마음은 편안 하지만은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