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행복한 아침...

댓글 4

살며 생각하며

2018. 9. 20.

행복한 아침

뜨겁디 뜨거웠던

그 시간을 견디어낸 인내...

고맙다 가을...

감사의 기도가 좋다

이 가을 아침이 좋다...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