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인제...원두리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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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18.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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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겟네


그 인제에 관광객이 몰려든다

자작나무 숲...

이국에 온듯

온통 하얀나무에 단풍이 곱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