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봄"서천 동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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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19. 2. 27.

날씨가 넘 따스해 혼란스럽다

봄이 오는가

꽃잎을 열었다가

꽃샘 추위에

날씨가 오락가락 하니

꽃잎이 얼어 시들해 보인다

여기...저기...

숨어서 몰래몰래

피는듯한 꽃 망울들...

이제는

봄이 가까이 와 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래

모두 밖으로 나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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