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현충사 홍매화

댓글 8

살며 생각하며

2019. 3. 13.



현충사 홍매화

오늘따라 꽃샘추위가 찿아왔다

홍매화가 아직은 덜피었는데

옴추린 모습이 안스럽다


매화나무가

힘들어 보인다

낮은 가지가 몸살이 있었던듯

잘라내고 보니 쓸쓸해 보인다


올해의 강수량도 영향이 있을듯...

이번주말 정도면 좀 나아질듯...

홍매화야 건강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