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봄...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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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19. 3. 27.


고택의 창문이 좋다

창문에 꽃을 피워보고 싶다

고운문 열어놓고

고운 친구들과

봄을 나누며

동동주 한잔 푸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