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여수 여행...향일암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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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19. 4. 12.


여수

 여수 향일암...

여수 밤바다


날씨 문제로

떠오른 햇님을 만난다

다행이다 이만큼이라도 햇님을 볼수 있음이

여수 밤바다

역시 듣든 대로다

바다와 어우러진 항구의 모습

바다위를 달리는 케이블카...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