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고창 청보리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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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19. 4. 24.


고창 학원농장

청 보리밭

보리밭...

보리고개를 넘든 시절...

그 시절이 생각나서

보리를 싢어했다


요즈음은 관광상품이요

추억과 건강식품이 되었다

보리밭

유채꽃...

추억속으로 빠저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