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어버이날...몽산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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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19. 5. 8.


어버이날 전초전

몽산포 해변 스케치

가족들이 모여서

조개잡이...맛살채취...구이요리

살짝 짬내서 한컷 추억을 담았다

어버이날의 사랑이

전국민

우리 사회 구석구석

우리모두의 행복이 되기를

기대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