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접시꽃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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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19. 6. 21.


접시꽃 당신

여름의 시작이다

여름을 만나 신났나

접시꽃이 아름답다

접시꽃 만난김에

다중추ㅏㄹ영 연습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