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접시꽃 당신...천안 신촌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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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19. 7. 1.


천안신촌 초등학교

해마다 접시꽃을 심는다

이꽃 저꽃 다른꽃들도 많다

접시꽃

젊은날 헤어진 연인을 만난것 같은꽃

환하게 웃는 꽃 앞에서

옛 얼굴을 떠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