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불갑사 꽃무릇에 불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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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19. 9. 23.



영광 불갑사

오랜만에 여행이다

9월 21일 7시 도착...

가는날이 장날...아침부터 비가온다

비속을 헤치며 보내는 여행 요것도 재미가 있다

태풍이 올라와 피해가 걱정된다


어느새 10시

새로운 곳으로 이동할 시간이다

어느새 주차장은 만원이다

불갑사

오늘 멋진 모습을 보여줘 고맙다...

또오마...잘있거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