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화단에서 봄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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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0. 2. 14.




요 두컷은 야생화 이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