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천안 삼거리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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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0. 2. 22.


천안 삼거리 공원

오랜만이야...

봄에 녹아가기전에 한컷...

추억을 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