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현충사 홍매화

댓글 4

살며 생각하며

2020. 3. 17.


현충사 홍매화

코로나가 요동처도 봄은 오네요

홍매화의 매력...

마음껏 뽐내고 있네요

멋진봄

멋진세상....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