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김상목 시인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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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0. 4. 12.



천안 김상목 시인 기념공원...


천안 태조산 자락 취암산에

취암산을 사랑하여 많은 시 를 남기고

시 공원을 조성하여 후세에 남기다...

시인의 발자취를 잡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