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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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0. 6. 21.

제주도

마방 목장 샤려니 숲길

시원 시원하게 열려있는 풍경들...

코로나 방콕으로 쫄아드럿든 가슴을 열어 젓힌다

청량감을 안고 걸엇든 샤려니 숲...

제주의 멋과

지처있든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내일을 설계할수 있는 동기가 되기에 충분한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