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연꽃의 계절...부여 궁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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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0. 7. 11.

 

                                                              코로나 여파로 행사가

볼거리는 많이 줄었네요

자연은 참 위대하지요

자기 자리를 지키고

우리를 기다려 주네요

자연에 감사하면서 연에 취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