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연꽃의 계절...부여 궁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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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0. 7. 19.

 

장마철 중에서도 꽃을 피웁니다

바같세상이 어떠하든지

오직 할일만 하는 자연입니다

오늘도 연꽃을 통하여 자연과 대화하며

세상사는 지혜를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