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고창 문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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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0. 8. 12.

고창 문수사

청량산 문수사의 입구가 시원합니다

코로나 사이로 휴가라고 떠나 고창에 왔네요

손자들 계곡에 노는사이 문수사를 다녀옵니다

입구부터 울창한 숲

가을의 절경이 그려집니다

여름의 우거진 숲사이로 여기저기 자연의 싱그로움에

더위를 잊습니다

산사에는 어쩌다 한둘...

적막속에서도 고찰의 품위를 자랑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군요

 

감사한 마음에

꽃사진 두컷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