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구시포 해수욕장

댓글 1

살며 생각하며

2020. 8. 14.

고창 여행중

장마비와 동행하며 해수욕장으로 달린다

코로나 여파로 피서객이 확실이 적어젔다

한가한 해변에

자연의 신비를 실감하며

이땅을 어떻게 지키고 보호해야할지 머리가 멍해진다

오랜만에 무지개를 만났다

그래...

좋은날이 올거야...

꼭 꼭 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