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속리산 법주사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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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18.

 

속리산 가는길

선병우 가옥을 배경으로

복해가든 ...속리산에 갈는길엔 이집을 꼭 간다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이집의 백숙맛에 빠진탓이다

감나무의 잎색감이 지난해만 못하다....

여기저기

카메라가 한바퀴 돌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