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영평사 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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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0. 12. 6.

영평사 구절초

다녀온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겟지...

 

사랑은 아픔이라는 시 를 보면서

가을여인이라는 구절초의 청순함에

이끌리어

 

시비앞에 구절초 사진한장

올려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