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장항 솔밭비치 바다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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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0. 12. 18.

겨울바다...

파도를 따라 자취를 남긴다

바람은 차갑지만 바다풍경은 우리를 부른다

물결따라 파도따라

이마음도 흔들린다

또 한살 먹어가는데

또 한해가 지나가는데...

인생은 무엇을 남겨두엇는지 뒤돌아 본다

인생... 오늘도 인생은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