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충주 남한강 안개속으로

댓글 2

살며 생각하며

2021. 1. 17.

충주 남한강 안개출사

일출은 참 황홀하다

세상사 외롭고 괴롭고 공허하다가도

솟아 오르는 태양을 보면 웬지 힘이 솟아난다...

충주댐 하류 보조댐 옆

피어 오르는 안개속에서

황홀한 일출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충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