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봄이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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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1. 2. 4.

봄이 오는 길

날씨가 추었다 풀렸다

봄이 오는 소리다

저수지의음범위가 점점 작아저 간다

코로나 19로 인한 방콕문화

 

오랜만에 나선 산책길에

"이 기고"...라는 연꽃대 잔형의 형상이 눈에 확 들어온다

이기고...

그래 모든 역경을 이긴자....

그 승리의 기쁨을 기다리자...

 

우연이 만나게된 이름모를 산새야

너도 인내하여 이 기쁨을 함께 누리자

이기고

이 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