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천안 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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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1. 2. 28.

천안 봄소식

남도의 봄소식이 반갑기만 하다

천안에도 어느새 봄이 오고있었다

꽃술이 얼었다 녹았다

인고의 시간이 흐르고 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리라...

반갑다

봄아

봄 소식아...

꽃 송이야

봄 바람아...

어서와 코로나 몰아내고 새봄을 만끽해 보자꾸나

봄 봄 봄...

반갑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