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대청댐 로하스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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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1. 4. 4.

대청댐 로하스 길...

보훈병원에 가는날

접수해 놓고 기다리는 타임에

로하스 길을 다녀온다...

봄바람에 유치원 아이들의 모습이 다감 스럽다

 

로하스 길을 걸어본다

코로나 때문일까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줄어든듯 하다

벚꽃은 만발하고

흣날리는 꽃잎이 어느새  봄날을 재촉 하고 있다...

벚꽃에 취해

병원 예약시간을 훌쩍 넘겨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