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천안 북면 벚꽃길...화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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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1. 4. 7.

화수목 까페...

벚꽃길을 돌아 돌아 화수목에서 커피한잔...

화수목에서 흑성산 정상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한잔

세상을 다 갖은듯 흐믓하여

봄을 알리는 꽃들의 향연에

황홀 하기만 하다...

손자들을 태우고 드라이브길...

벚꽃들의 자태에 연달아 찬양을 부르고

대자연이 내것인양...자랑을 한다

세상사...

오늘같은날은

세상사 행복하여  어깨가 으쓱 깃을 올려본다...